느긋한 쉼 노트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둥근 쿠션 두 개 그림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

동두천 남자테라피스트, 동두천에서 쉬는 시간 없이 일정이 이어지는 분께 드리는 시간

하루를 마친 뒤 멀리 나서지 않고 동두천에서 그대로 쉬어 가실 수 있어요. 빌라나 아파트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01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동두천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2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

동두천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요. 헷갈리지 않으시게 처음에 알려 드리면 찾아가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예요 누워 계시기만 해도 관리사가 움직임을 읽어 가며 조심스럽게 맞춰 가지만 바라는 게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마음 놓고 누워 계시는 게 우선이니까 담당 관리사는 손님 말씀을 중심에 두고 손길을 이어 가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얼굴 롤러 하나 그림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03버섯 모양 스탠드 조명 그림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남자테라피스트는 마사지 가게나 관리 업체에서 손님을 맡는 남성을 가리킬 때 많이 쓰는 말이에요.

한 가지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바라시는 대로 하나씩 맞춰 가요. 이름만으로는 남자테라피스트가 어떻게 받는 건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바라시는 날짜와 때를 짧게 알려 주시면 저희 일정을 챙겨 보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처음 한 번은 60분으로 짧게 시작해 보시고 편하셨다면 다음엔 더 긴 시간으로 늘려 보셔도 돼요. 남자테라피스트를 떠올리는 순간이 대개 쉬는 날 오후라면, 그 시간대에 가만히 누워 받아 보셔도 좋아요.

햇살 좋은 주말 낮엔 익숙한 자리에 몸을 눕히고 누리는 쉼이 유난히 느긋하게 느껴져요. 저녁 무렵 들어와 자리에 앉았을 때 받으시면 하루를 느긋하게 마무리하실 수 있어요. 언제 받는 게 좋은지 정해진 건 없지만, 일정이 느슨한 날이 무엇보다 무난해요.

04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동두천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05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동두천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처음 물어보실 때 「불빛은 하나만 밝혀 주세요」 같은 부탁도 같이 보내 주시면 빠짐없이 기억해 둬요.
  2. 머무시는 곳이 어디인지 간단히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 맞춰 나머지 일정을 잡아요.
  3. 기다리시는 동안 느긋하게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먼저 불편한 곳을 짧게 여쭤본 뒤 몸 전체를 고르게 살피며 시작해요.
06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문의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 근처 어디쯤 계신지 알려 주시면 오가는 길을 헤아려서 편한 시간을 같이 찾아봐요.

좋아하시는 걸 딱 집어 말하기 어려워도 짧은 낱말로 남겨 주시면 그걸 바탕으로 이어 가요. 처음이신 분이 쉽게 말할 수 있도록 문자 상담은 차분하고 편안한 말투로 나눠요.

이 근처에서 불러 보고 싶으시다면 일단 짧은 문자로 원하시는 날을 가볍게 알려 주세요.

07물뿌리개 그림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얼마나 바를지는 말씀대로 조절하고, 오일은 여러 가지를 갖춰 두는데 무향 오일도 함께 있어요. 오일을 얼마나 쓸지는 시작 전에 가볍게 여쭤보고 중간에도 말씀하시는 대로 더하거나 줄여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고, 타월도 넉넉히 준비해요.

마친 뒤에도 노곤한 기분을 오래 간직하시려면 화면을 보기보다 눈을 감고 쉬어 보세요. 이 근처에서 쉼을 마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서둘러 걸음을 옮기기보다 잠시 기대어 숨을 고르고 움직이세요.

이불 위에서 조금 더 뒹굴거리며 여운을 즐기다가 천천히 몸을 일으키셔도 좋아요.

괜찮으시다면 손길이 멈춘 뒤엔 서둘러 일어나기보다 잠시 그 자리에서 숨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