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쉼 노트
빈 편지봉투 그림작은 무지개 그림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하트 하나 그림

강동 승모근 마사지, 강동, 계단을 몇 번이고 오간 날에 쉬어 가요

지친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빌라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주말이나 휴일에도 24시간 맞춰 드리니 언제 받을지 걱정은 잠시 접어 두고 가볍게 알려 주세요.

01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2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쓰는 오일 가운데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고, 양은 받으시는 동안에도 말씀대로 조절해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받으시는 동안 짧게 확인하고 편하신 대로 양을 조절해요. 이 근처에서 일을 마친 날엔 잔잔한 향 속에서 오일 바른 손길에 몸을 맡기고 누워 계세요. 시작 전에 쓰는 양은 어느 정도가 편한지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발라요.

이런 관리를 검색해 보셨다면 오일 향이 진하지는 않을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 대개 은은하게 머무는 정도예요.

03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

강동 문의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이 근처 어느 쪽이든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으시면 계신 곳을 넣어서 상담 문자로 보내 주세요.

여유가 없으셔도 일하다 짬이 날 때 짧은 문자 하나 적어 두시면 읽어 보고 답을 드려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는 일이 막막하게 느껴지신다면 상담 문자 한 통으로 모르는 걸 천천히 풀어 보세요.

04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강동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5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강동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 원하지 않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하나의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쓴 일회용 용품을 다시 쓰지 않아요
06괄사 하나 그림

강동 이런 분께 추천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승모근 마사지는 흔히 뒷덜미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쪽이 뭉친 듯할 때 알아보는 관리를 말해요. 이름이 같아도 그날그날 세기와 순서가 얼마간 달라질 수 있어서 먼저 원하시는 세기를 듣고 시작해요. 승모근 마사지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헷갈리신다면 하나씩 알려 드릴 테니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목덜미가 쉽게 무겁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가끔 편하게 몸을 맡기는 날을 두어 보세요. 화초에 물 주며 쉬는 분께도 따로 나서지 않고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만나는 이런 휴식이 어울려요.

계단을 몇 번이고 오간 날엔 오늘만큼은 더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등을 기대고 쉬어 가세요.

07해와 짧은 햇살 그림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시트는 미리 펴 드리고, 오일과 용품을 가져가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요.

마친 뒤 한 잔 드실 땐 찬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보리차가 아무래도 편해요. 관리 직후에 해야 할 일을 처리하기보다 한동안 멍하니 쉬는 시간을 남겨 보세요.

이 근처에서 관리를 마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곧장 길에 오르기보다 잠시 기대어 몸을 깨운 뒤 나서세요. 관리 뒤에는 몸이 나른하게 가라앉기도 하니 운전이나 힘든 일은 잠시 뒤로 두세요.

08보온병 그림

강동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을 마친 관리사발자국 두 개 그림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2년 이상 경력물방울 하나 그림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관리사는 관리 내내 받으시는 분의 표정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가까이서 신경 써요. 살짝 약하다 싶으시면 참지 마시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곧바로 맞춰 드려요.

이 근처로 들르는 관리사도 머무시는 곳의 고요함을 해치지 않게 차분하게 머물러요.

09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어떤 관리예요?

승모근 마사지는 모니터를 오래 본 날 어깨 위 넓은 근육을 천천히 어루만지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졸아도 돼요?

조셔도 괜찮고 마음 놓고 눈을 감고 계시면 끝날 때쯤 조용히 깨워 드릴게요.

압이 걱정돼요?

처음엔 살살 하고 그때그때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팔은 살짝만 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그대로 해 주셔도 괜찮아요.

상담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