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지금 계신 곳에서 평소 모습대로 기다리시면 온몸을 부드럽게 돌보며 시작해요. 이를테면 펜션에 지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쉬시는 곳이 어느 쪽인지 짧게 말씀해 주시면 마다하지 않고 그곳으로 찾아가요. 김포에서 받으실 수 있는 때는 상담할 때 함께 안내해 드리니 바라시는 때를 가볍게 알려 주세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방문 홈케어는 옷을 갈아입고 나서지 않고 내 공간에서 편한 차림으로 받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그날그날 순서와 속도가 얼마간 달라질 수 있어서 먼저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이름만 보고는 이런 관리가 어떻게 받는 건지 헷갈리신다면 걸리는 점부터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낸 날일수록 멀리 나가기보다 익숙한 곳에서 누워 계시는 게 훨씬 편하실 거예요.
저희 관리는 무언가를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몸을 느긋하게 헤아리고 쉬게 하는 데 마음을 둬요. 어떤 쉼인지 헷갈리시는 분께 짧게 정리해 드리면, 익숙한 곳에서 몸 전체를 고루 돌보는 시간이에요.
방문 홈케어를 찾아보셨다면, 여기서는 몸 전체를 고루 챙기는 휴식을 드려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문자 한 통이면 돼요
무엇이든 생각나는 것부터 하나씩 물어보시면 빠짐없이 꼼꼼하게 답해 드릴게요. 이 관리를 찾아보는 일이 막막하게 느껴지신다면 상담 문자 한 통으로 모르는 걸 차근차근 풀어 보세요. 궁금한 걸 남기셨다고 당장 일정을 정하셔야 하는 건 아니니 가볍게 말을 건네 주세요.
이 근처에서 바라시는 때가 떠오르신다면 상담 문자로 우선 적어 주시면 맞출 수 있는지 확인해서 답장 드려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이 근처에 머무시는 분이라면 담당 관리사가 시작 전에 몸 상태와 원하시는 세기를 하나씩 확인하고 손을 얹어요.
조금 세다 싶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편하게 알려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곧바로 다시 맞춰 드려요.
이 근처 어디서 부르시든 담당 관리사는 원하시는 바를 무엇보다 먼저 들어 보고 손길을 맞춰 가요.


몸만 편히 계세요
갖춰 둔 오일로는 무향 오일과 호호바 오일이 있고 거기에 아로마 오일도 곁들여 쓰니 향이나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미리 물어봐 주세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틈틈이 짧게 확인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양을 맞춰요.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두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언제나 누우실 자리부터 곁에 놓이는 것까지 두루 정갈하게 정돈해 두고 천천히 시작해요. 이런 관리를 고민하실 때 위생부터 챙기신다면 그 기준에 어긋나지 않게 정돈해 갈게요.
받으시는 날엔 편한 마음 하나면 충분하도록 번거로운 부분은 저희가 차근차근 정돈해 둘게요.
이 관리를 알아보며 청결한지가 궁금하셨다면 처음부터 정돈된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이런 일은 없어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