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 진행 순서
이천 · 네 단계면 충분해요
- 문자로 걸리는 점을 간단히 남겨 주시면 코스와 시간부터 같이 정해 드려요.
- 받으실 자리를 정해 주시면 더 할 일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쉬고 계시면 돼요.
- 그사이엔 특별히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편한 차림으로 기다리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 처음엔 살살 시작하고, 중간에 바라시는 대로 바꿔 드려요.



빠듯한 하루를 정리한 뒤 멀리 나서지 않고 계신 곳에서 가만히 누워 쉬실 수 있어요. 어느 요일이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좋은 때를 골라 가볍게 남겨 주세요.

이천 · 익숙한 자리에서
이를테면 오피스텔, 주택이나 원룸에 지내셔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말씀드린 곳 말고도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상관없으니 가볍게 남겨 주세요. 낯선 곳에선 짐을 맡기느라 정신없지만, 내 공간에선 그럴 일이 거의 없어요.
이천에서 일정이 빡빡한 날에도 길에서 보내는 시간을 덜 쓰시도록 말씀하신 곳으로 찾아가요. 이천이라면 옷을 갖춰 입고 나설 일 없이 계신 곳에서 편하게 누워 계시면 돼요.
처음 만나는 공간이 아니라 날마다 쉬는 곳에서 받으니 긴장을 풀기가 조금 더 수월해요.

이천 ·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대화해야 해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처음에 일러 주시면 마칠 때까지 말수를 아껴 맞춰 가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불편한 곳을 처음에 부담 없이 짚어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맞춰 가요.
잠들어도 되나요?
스르르 잠드셔도 괜찮으니 그대로 몸을 맡기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조용히 말씀드릴게요.

이천 ·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이천 ·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이천 · 처음 만나도 편하게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이 관리를 알아보며 원하던 느낌이 있으셨다면 담당 관리사가 시작할 때 차분히 여쭙고 맞춰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불편한 곳을 조심스럽게 살피는 가벼운 인사로 이루어져요.

이천 · 천천히 살펴 가요
코스는 전부 오일과 함께 하니까 발랐을 때 느낌이 걱정되시면 먼저 알려 주세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받으시는 동안 조용히 확인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뜨끈한 손바닥이 어깨 위에 천천히 얹혀 있는 동안 숨결이 저절로 고르게 이어지기도 해요. 오늘의 피곤한 정도를 먼저 여쭙고 힘과 빠르기를 그에 맞춰 조절해요.
손을 얹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손의 무게를 틈틈이 살피며 맞춰 가요. 이 근처에서 책상 앞에 오래 계셨다면 다리가 묵직하실 수 있으니 그 부분을 한 번 더 챙겨 드릴게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내다 보면 머리를 비우고 눈 감고 있는 시간도 지친 몸에는 귀한 휴식이 돼요.

이천 · 네 단계면 충분해요

이천 · 그대로 쉬어 가세요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겨요.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고,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관리 뒤 목을 축일 땐 찬 음료보다는 따뜻한 물이 더 편해요.
마치고 나면 그날만큼은 수고한 몸을 토닥이듯 포근한 이불로 쉬게 해 주세요. 끝나고서도 서둘러 자리를 뜨기보다 팔다리가 제자리를 찾는 걸 기다렸다가 천천히 일어나 앉으세요.
마친 뒤에도 느긋함이 계속된다면 억지로 떨치려 하지 말고 그대로 쉬어 가세요.

이천 · 편하게 물어보세요
소리 내 말하기 쑥스러운 부분도 글로는 조금 더 가볍게 전하실 수 있어요.
이 관리에 대해 궁금한 게 있어도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상담 문자로 먼저 말 걸어 주세요. 상담 버튼 하나로 알고 싶은 걸 바로 남길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 보세요.
일정을 정하기 전에 걸리는 점부터 천천히 짚어 두시면 그날 더 수월하실 거예요.
신경 쓰이는 점을 말씀해 주시면 그 이야기를 놓치지 않고 그날 되도록 살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