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돌봄 기록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관악구 다이어트 마사지, 이번 주 쉴 틈은 넉넉하셨나요?

하루를 마친 뒤 다시 나가지 않고 계신 곳에서 편하게 쉬어 가실 수 있어요.

01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관악구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2데이지 꽃 세 송이 그림

어디서 받나요

익숙한 자리에서

예를 들어 오피스텔, 레지던스, 아파트나 빌라에 지내셔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쉬시는 곳이 어느 쪽인지 가볍게 적어 주시면 가리지 않고 그곳으로 찾아가요. 처음 만나는 공간이 아니라 매일 쉬는 곳에서 받으니 몸을 맡기기가 훨씬 수월해요.

가게에선 옷을 갈아입느라 정신없지만, 내 공간에선 그럴 일이 거의 없어요.

이 근처에서 늘 가게를 찾아가 받으셨다면 이번만큼은 익숙한 자리에서 편하게 쉬어 보세요. 찾아가는 사이 손님은 평소처럼 쉬고 계시다가 천천히 몸을 뉘시면 돼요.

03수면 안대 그림

관악구 지키는 약속

미리 약속드려요

  • 원하지 않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세기를 억지로 세게 하지 않아요
  • 원하지 않으시면 말을 걸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다시 맞춰요
  • 소독하지 않은 손으로 시작하지 않아요
04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받기까지 네 단계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문자 창을 열어 걸리는 점을 가볍게 적어 주시면 코스와 길이부터 함께 정해요.
  2. 관악구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을 짧게 정해 주시고 그곳을 평소대로 두셔도 돼요.
  3. 그사이엔 굳이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편한 자세로 쉬고 계시면 약속한 때에 맞춰 담당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처음 마주하면 바라는 세기가 어떤지 가볍게 들어 보고 가벼운 손길로 천천히 시작해 드려요.
05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 있는 관리사
자격을 갖춘 관리사복숭아 하나 그림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리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이 근처 어디서 쉬시든 관리사는 손님의 바람을 가장 먼저 살피고 순서를 맞춰 가요. 이 근처에서 처음 불러 보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한결 차근차근 여쭙고 시작해요.

06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관악구 상담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어느 날이 괜찮으신지 한 줄만 적어 주시면 일정 맞추기가 훨씬 쉬워져요. 이 근처 어느 쪽에 계신지 알려 주시면 그쪽 사정을 살펴서 알맞은 때를 맞춰 볼게요.

상담 버튼 한 번으로 걸리는 걸 바로 물어볼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눌러 보세요.

바쁘신 날엔 길게 쓰지 않고 계신 곳 이름과 원하시는 때만 적어 보내셔도 돼요.

07찻주전자 그림

관악구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8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관악구 쉬어 가는 시간

천천히 살펴 가요

쓰는 오일은 몇 가지가 있고 무향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으니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처음 받으시는 날엔 얇게 펴 발라 중간중간 편하신지 살피며 차근차근 더해 가요. 어딘가 묵직하다고 느끼시는 날엔 가만히 누운 채 천천히 눈 감는 시간을 챙겨 보세요. 이 근처에서 뻐근한 몸을 데리고 어디로 나서지 않아도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숨 돌리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분주하게 지내다 보면 아무 생각 없이 숨 고르는 시간도 지친 몸에는 소중한 쉼표가 돼요.

09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

관악구 관리 소개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다이어트 마사지는 라인을 신경 쓰며 손으로 쓸어 주는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그날그날 손길의 세기가 제법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 오늘 몸 상태를 듣고 시작해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헷갈리신다면 하나씩 설명해 드릴 테니 가볍게 질문해 주세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쓰실 타월을 챙기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여기서는 거창한 무엇보다 편히 누운 채 쉬는 시간을 만드는 데 마음을 써요.

짧게 소개하자면, 찾아가서 몸 전체를 느긋하게 돌보고 편히 누워 계시게 해 드리는 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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