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돌봄 기록
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물방울 하나 그림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송도 하체 부종 관리, 송도에서 친구랑 한참 통화로 수다 떠는 분을 위한 하루

빠듯한 하루를 보낸 뒤 다시 나가지 않고 송도에서 편하게 누워 쉬실 수 있어요.

01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받기까지 네 단계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어떻게 물어볼지 망설여진다면 문자로 걸리는 점 하나만 남겨 주셔도 그다음은 천천히 여쭤보며 정해요.
  2. 송도 어디든 머무시는 곳을 짧게 알려 주시고 그 자리를 있는 그대로 두셔도 돼요.
  3. 그동안은 굳이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편한 차림으로 쉬고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담당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오늘 몸 상태와 원하는 세기를 확인한 뒤 처음 세기는 가볍게 두고 받으시는 동안 천천히 바꿔 가요.
02허브티 유리컵 그림

송도 추천하는 때

쉬어 가고 싶은 날

하체 부종 관리는 많이 걸은 날 허벅지와 종아리가 땡땡하게 느껴질 때 찾는 케어로 알려져 있어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는 건 그대로이고 세기와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차근차근 정해요. 다리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챙겨요. 처음 하체 부종 관리를 받으려니 망설여진다면 원하시는 세기부터 짧게 알려 주세요.

고속도로 운전으로 채운 하루였다면 어깨와 다리가 조금 묵직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 뒤로는 느긋하게 쉬어 가세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다가 아직 낯설어서 긴장되는 분이라면 순서부터 차근차근 여쭤 가며 시작하니 마음 놓고 누워 보세요.

이 근처에서 고속도로 위에서 몇 시간 보낸 하루를 지나오셨다면 저녁엔 누군가의 손에 등을 맡겨 쉬어 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어느 부위가 굳었는지 알고 싶은 분이라면 언제 받든 받는 동안엔 부담 갖지 말고 그 마음 그대로 계셔도 돼요.

03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을 마친 관리사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도토리 두 개 그림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와요. 첫 순서는 늘 오늘 몸 상태를 천천히 살피는 가벼운 인사로 이루어져요.

이 근처에서 뵙는 관리사도 똑같이 먼저 인사드리고 몸 상태부터 차분히 여쭤봐요. 관리하는 동안 손의 무게는 늘 같은 게 아니라 손님이 괜찮다고 하시는 선에서 정해져요.

04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

이것은 하지 않아요

미리 약속드려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알리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늘 같은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쓴 일회용 용품을 다시 쓰지 않아요
05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송도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6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

송도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7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쉬어 가는 시간

몸이 무거운 날에

바르는 양은 말씀대로 정하고, 쓰는 오일은 여러 가지를 갖춰 두는데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함께 있어요. 오일 양은 처음에 가볍게 확인하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말씀하시는 대로 바꿔 드려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요. 이 근처를 오가느라 다리가 무거워 몸이 처지는 날엔 편히 누워 그 묵직함을 조금이나마 잊고 계셔도 좋아요.

조금 아픈 듯해야 시원하다는 분도 있고 가벼운 세기를 좋아하시는 손님도 계셔서 먼저 여쭤 보고 맞춰요. 이 근처에서 무거운 몸을 끌고 어디로 나서지 않아도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어깨에 긴장이 남은 채로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셨다면, 편히 누운 채 그걸 조금씩 내려놓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