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돌봄 안내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리본 헤어밴드 그림리본 매듭 그림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알로에 화분 그림

림프 페이셜 — 무릎 아래가 잘 붓는 분을 위한 쉼

무거운 몸을 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포천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포천에서도 오늘 바로 받으셔도 괜찮고,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리니 좋은 때를 짧게 남겨 주세요.

01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

포천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오피스텔이든 호텔이든 숙소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평소의 바깥 소리를 들으며 받다 보면 집이라는 게 더욱 느껴지기도 해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다가 오가는 길이 번거로웠다면 지내시는 곳에서 만나는 길도 있어요. 계신 곳으로 찾아가는 관리라 그 공간을 아끼는 마음으로 대하고, 조용히 머물다 자리를 떠나요. 몸이 천근만근인 주말엔 멀리까지 가는 길부터가 부담이니 그 자리에서 누워 받아 보세요.

02작은 무지개 그림

포천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자격을 갖춘 관리사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어요. 담당 관리사는 관리 내내 받으시는 분의 숨소리 하나도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가까이서 지켜봐요.

관리사는 손님이 마음 놓고 몸을 맡기실 수 있도록 손길을 고르게 하고 가만가만 머물러요.

그날 관리사는 손을 얹기 전에 오늘 컨디션과 바라시는 세기를 차근차근 여쭤봐요.

03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포천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얼마나 바를지는 원하시는 만큼 정하고, 오일은 여러 가지를 갖춰 두는데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어요. 오일 양은 처음에 가볍게 확인하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말씀하시는 대로 더하거나 줄여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쓰실 수건도 챙겨 가요. 시트는 먼저 깔아 두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림프 페이셜 정보를 보다 오셨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깔끔한 시작과 차분한 마무리로 보답할게요.

이 근처 어디서 쉬시든 주변을 함부로 건드리지 않게 언제나 조용히 움직여요. 관리를 마친 뒤 둘러보셨을 때 주변이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도록 챙기고 나와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시는 중이라면 단정하게 맞이하는 쉼이 얼마나 편한지 한 번쯤 천천히 겪어 보세요.

04비눗방울 세 개 그림

포천 이런 분께 추천

쉬어 가고 싶은 날

림프 페이셜는 대개 얼굴에서 목 옆으로 살살 쓸어내리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그날그날 손길의 세기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먼저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얼굴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같이 진행해요.

이름만 들어서는 이런 관리가 어떤 쉼인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무릎 밑이 쉽게 붓는 분이시라면 철마다 한 번씩 가만히 등을 대고 쉬는 날을 수첩에 표시해 두세요. 허리가 무겁다고 느끼면서도 몸 돌보는 일을 번번이 미뤄 온 분이라면 오늘은 천천히 쉬어 가세요.

이 근처에서 하루 일을 끝내고 얼른 쉬고 싶은 밤엔 어디 들르지 않고 계신 곳에서 받아 보세요. 승강기 말고 계단을 타는 분께도 이번만큼은 스스로 할 때와 달리 다른 손이 차분히 구석구석을 다독이는 쉼이 반가울 수 있어요.

05둥근 쿠션 두 개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6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세기를 억지로 세게 하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07라벤더 꽃다발 그림

세 가지 코스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