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와 길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와요. 맨 처음은 오늘 몸 상태를 차분히 묻는 짧은 대화로 열려요. 이 근처 어디서든 담당 관리사는 조용한 몸가짐과 느긋한 움직임으로 누워 계신 시간을 지켜요.
관리 중에 소소한 수다를 즐기시면 관리사는 편안한 말동무가 되어 그동안의 시간을 함께 채워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관리 뒤엔 입이 심심하더라도 무거운 음식보다는 가벼운 먹거리로 천천히 허기를 달래시는 게 좋아요.
원하신다면 관리 뒤엔 좋아하는 담요를 덮고 차를 마시며 조용히 하루를 닫아 보세요. 등 마사지를 살펴보셨다면 받은 뒤엔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도 궁금하셨을 텐데, 따뜻한 차 한 잔과 여유로운 저녁이면 충분해요.
마친 뒤에도 노곤함이 계속된다면 굳이 깨우려 하지 말고 그대로 쉬어 가세요.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아파트, 빌라, 모텔이나 펜션에 머무셔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파주에서 받으실 곳이 어디쯤인지 짧게 알려 주시면 마다하지 않고 그쪽으로 찾아가 드려요.
이 근처라면 짐을 챙겨 나설 필요 없이 지내시는 곳에서 느긋하게 누워 계시면 돼요.
몸이 천근만근인 저녁엔 가게까지 나가는 것부터가 부담이니 지내시는 곳에서 누워 받아 보세요.
계신 곳까지 가서 그 자리에서 느긋하게 전신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편히 계실 수 있게 가만히 물러나요. 오가는 길에 여러 사람과 얼굴 마주할 일 없이 느긋하게 혼자만의 자리에서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전신을 천천히
등 마사지는 의자에 오래 기대 있던 날 어깨 아래 넓은 뒤쪽을 가만히 어루만지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같은 말로 불려도 몸 상태마다 순서와 속도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시작 전에 바라는 점을 여쭤봐요.
등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기본으로 나란히 진행해요. 세 코스 다 오일을 함께 써서 진행하고, 바르는 양은 말씀대로 조절해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조금만 발라 그때그때 편하신지 살피며 천천히 더해 가요.
시트는 먼저 깔아 두고,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하고,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요.
이 근처 어디서 쉬고 계시든 그곳으로 찾아가서 몸 구석구석을 챙겨 드려요.
첫 만남이라도 어색하지 않게 힘 조절부터 차근차근 확인하며 온몸을 살펴요. 이 관리가 하는 일은 의외로 단순해서, 계신 곳으로 가서 전신을 천천히 살피는 게 전부예요.
처음엔 별다른 바람이 없다면 전신을 천천히 돌보는 것부터 시작해 볼게요.

쉬고 싶은 때에
집안일을 끝내고 갑자기 누워 쉬고 싶어지셨다면 24시간 열려 있고 오늘 바로 찾아갈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처음이라면 60분으로 천천히 시작해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다음엔 더 긴 시간으로 잡아 보셔도 괜찮아요. 바쁘든 한가하든 몸이 휴식을 청하는 무렵이 곧 받기 좋은 때예요.
이 근처에서 볼일을 다 보고 들어온 저녁이라면 가방을 내려놓고 서두를 것 없이 기대어 숨을 돌리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바쁜 일이 끝난 뒤 누우시면 쫓기는 기분 없이 느긋하게 머무실 수 있어요.
주말 낮처럼 빛이 창으로 드는 때에 누워 계시면 꿈결처럼 편안한 휴식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