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무거운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깔끔하게 시작해요
갖춰 둔 오일이 몇 가지인데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도 함께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편하신 대로 맞춰요. 바르는 양은 처음에 먼저 확인하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말씀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미리 준비하실 건 없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타월도 넉넉히 챙겨요.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구석구석 꼼꼼히 가다듬어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시는 중이라면 깔끔하게 시작하는 쉼이 얼마나 편한지 이번에 몸소 겪어 보세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승모근 마사지는 흔히 뒷덜미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쪽을 손바닥으로 차근차근 눌러 주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쓰여요. 같은 말로 불려도 받는 분마다 세기와 순서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요. 승모근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함께 진행해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누르는 정도는 괜찮다 하시는 만큼 맞추고, 살피는 차례도 그날 기분 따라 잡아 가요. 오가는 사람 없이 지내시는 곳에서 온몸 구석구석을 고루 매만지는 게 저희 관리의 방식이에요.
승모근 마사지를 살펴보다가 이 글을 보신다면, 우선 조용히 숨 고르는 관리라는 것부터 알려 드릴게요. 전신을 차례로 챙기되, 더 손이 갔으면 하는 곳을 알려 주시면 그곳을 조금 길게 돌봐 드려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와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오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옆으로 누운 자세가 어색하시면 관리사가 베개 위치를 더 편하게 함께 찾아 드려요.
이 근처에서 만나는 관리사도 늘 먼저 인사드리고 원하시는 세기부터 조심스럽게 살펴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불편한 곳을 차분히 살피는 몇 마디로 열려요.

쉬고 싶은 때에
요일이나 시각을 따로 가리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받으실 수 있으니 쉬고 싶으실 때 짧게 물어봐 주세요.
짬이 적은 날엔 60분으로 짧게 받으시고 여유가 있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넉넉히 쉬어 가셔도 돼요.
며칠 동안 이 근처에서 숨 가쁘게 보냈다면, 오늘 저녁 한 번쯤은 몸을 맡기는 시간으로 비워 두세요.
해 질 무렵 방을 어둑하게 하고 쉬어 가시면 그날의 마무리가 더 조용하게 느껴질 거예요. 관리를 받는 동안 바깥 세상은 여전히 분주해도 그 시간만큼은 조용히 흘러가요.
선선해진 이맘때의 저녁에 받으시면 조용한 방에서 느긋이 숨 돌리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