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이 근처 안이라면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온몸을 느긋하게 살펴 가요. 편하신 요일과 때를 짧게 알려 주시면 저희 일정을 따져 보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끝나고도 느긋하게
이 근처에 약속이 있다면 마친 뒤 조금 앉아 쉬었다가 여유 있게 나서세요. 관리 뒤엔 숨을 돌리며 미지근한 물 한 컵을 조금씩 마셔 보세요.
마친 뒤 마실 거리를 고를 땐 달고 진한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보리차가 한결 잘 어울려요. 마친 뒤엔 급할 것 없이 길게 숨을 몇 번 쉬고 나서 살살 움직이시면 돼요.

편하게 물어보세요
약속을 잡기 전에 알고 싶은 점부터 하나씩 확인해 두시면 그날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직접 말하기보다 적어서 묻는 게 익숙하신 분도 많아서 궁금한 건 문자 버튼으로 주고받고 있어요.
행여 말씀하신 바람이 조금 부족해도 모자란 부분은 저희 쪽에서 조심스럽게 물어볼게요. 문자 버튼 하나로 걸리는 걸 손쉽게 물어볼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써 보세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맡아요. 이 근처에서 오랜만에 받으시는 분이라면 담당 관리사가 평소보다 차근차근 살피며 진행해요. 담당 관리사는 불필요한 말 없이 단정하게 자리를 지키며 쉬는 시간을 해치지 않으려고 조심해요.




몸만 편히 계세요
쓰는 오일 가운데엔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으니 바른 뒤 느낌이 걱정되시면 먼저 물어봐 주세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받으시는 동안 가볍게 여쭤보고 편하신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그날 손님은 그저 느긋하게 쉬기만 하시면 나머지는 저희 쪽에서 살필게요.
이 근처 어디에 계시든 그 자리를 흐트러뜨리지 않게 늘 조심스럽게 다녀가요.
정갈하게 가다듬은 채로 시작하는 쉼이라면 처음이신 분도 조금은 편하지 않을까요? 청결함은 처음 맞이하는 자리의 도리라고 생각해서 언제나 챙겨요.

이런 일은 없어요

몸이 무거운 날에
홈케어 후기는 익숙한 곳에서 받는 관리를 먼저 받아 본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싶을 때 자주 검색하는 말이에요.
정해 둔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천천히 바꿔 가요.
홈케어 후기를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걸리는 점부터 부담 없이 적어 주세요.
홈케어 후기를 찾아보셨다면 손의 힘을 어떻게 정하는지 궁금하셨을 텐데, 시작할 때 말씀을 듣고 그대로 따라요. 손의 무게를 초반부터 서둘러 높이지 않고 가볍게 시작해 편하신지 물어 가며 차츰 찾아가요.
누운 자세가 어색하시면 중간에라도 알려 주시면 편하신 쪽으로 맞춰 가며 쉬게 해 드릴게요.
이 근처에서 종일 서 있던 몸은 곳곳이 무겁게 느껴지기 쉬우니 그날 상태를 처음에 확인하고 맞춰 드려요.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레지던스, 모텔이나 숙소에 머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앞에 든 곳이 아니어도 지금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괜찮으니 편하게 남겨 주세요. 계신 곳이 늘 머물던 공간이라 낯선 데가 불편한 분도 긴장을 한결 내려놓기 쉬워요.
끝난 뒤 신발을 신고 돌아갈 일이 없다는 게 방문 관리의 편한 점이에요.
계신 곳까지 가서 그 자리에서 느긋하게 전신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편히 쉬실 수 있게 가만히 나서요.
이 근처에서 퇴근해 들어온 뒤 다시 움직일 기운이 없는 저녁에도 있는 자리 그대로 누워 받으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