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할 때 물어보는 법
편하게 물어보세요
어떤 걸 여쭤봐도 될지 고민되신다면 엉뚱한 질문도 기쁘게 받고 있어요.
약속 시간은 원하시는 쪽으로 상담하며 정하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일단 연락 주세요. 한창 이런 관리 쪽을 찾아보는 중이시라면 궁금한 것부터 하나씩 문자 버튼으로 물어보세요.
마음에 걸리는 점이 하나라도 남아 있다면 약속을 정하기 전에 먼저 짚어 보시고 천천히 결정하셔도 돼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구리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숙소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편하게 물어보세요
어떤 걸 여쭤봐도 될지 고민되신다면 엉뚱한 질문도 기쁘게 받고 있어요.
약속 시간은 원하시는 쪽으로 상담하며 정하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일단 연락 주세요. 한창 이런 관리 쪽을 찾아보는 중이시라면 궁금한 것부터 하나씩 문자 버튼으로 물어보세요.
마음에 걸리는 점이 하나라도 남아 있다면 약속을 정하기 전에 먼저 짚어 보시고 천천히 결정하셔도 돼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이 근처에 계신 분이라면 담당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몸 상태와 원하시는 세기를 하나씩 물어보고 손을 얹어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힘의 정도는 관리사 마음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괜찮다고 하시는 선에서 조절돼요.
세게 받길 원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손길이 그리운 때도 있어서 담당 관리사는 매번 한 번 더 여쭤봐요.

미리 약속드려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바디 경락는 얼굴이 아닌 어깨부터 다리까지 몸의 줄기를 따라 천천히 눌러 가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많이 쓰여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바라는 순서를 시작 전에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받으시면서 하나씩 맞춰 가요.
첫 손길은 가볍게 하고 중간에 말씀하시는 대로 맞추니, 「말없이 조용히 진행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편하게 꺼내셔도 돼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알려 주시면 받는 내내 대화를 아끼며 진행하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몸이 무거운 날에
바디 경락는 얼굴보다 어깨부터 다리까지 몸의 줄기를 따라 차근차근 눌러 가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순서대로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오일은 여러 가지를 챙겨 가는데 아로마 오일도 그중 하나라 향이나 느낌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향이 진한 게 부담되시는 분은 미리 알려 주시면 첫 손길부터 바르는 양을 덜어서 시작해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해요. 이 근처에서 하루 내내 쌓인 묵직함이 신경 쓰이신다면, 언제부터 그랬는지 처음에 묻고 온몸을 돌봐 가요.
바디 경락을 살펴보며 세게 눌러야 한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런 걱정은 덜어 두셔도 돼요. 세기를 첫 손길부터 한꺼번에 올리지 않고 살살 시작해 어떠신지 살펴 가며 차츰 찾아가요.
요즘 목덜미가 자꾸 무거우셨다면 익숙한 자리에서 가만히 누워 숨 돌려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