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쉬는 시간
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사과 하나와 잎 그림찻잔과 받침 그림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서대문 아로마 마사지, 서대문, 추위를 잘 타는 분을 위한 쉼 안내

누우실 곳만 적어 주시면 서대문 어디라도 직접 가서 전신을 천천히 돌봐 드려요. 가령 자택이나 사무실에 지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런 곳이 아니어도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상관없으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01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

서대문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오일과 용품을 가져가고,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쓰실 타월을 챙겨요. 받으시는 날엔 가벼운 마음 하나면 넉넉하도록 자잘한 일들은 저희가 세심하게 살펴 둘게요.

아무래도 정돈된 자리에 누우면 낯선 첫날도 마음이 훨씬 차분해지실 거예요.

정돈된 곳에 기대어 계시면 어쩐지 마음도 한결 차분해지곤 해요.

02단풍잎 두 장 그림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2년 이상 경력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작은 텃밭 상자 그림
자격 있는 관리사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어요.

이 근처 어디서 쉬시든 관리사는 원하시는 바를 무엇보다 먼저 헤아리고 손길을 이어 가요.

담당 관리사는 몸의 결을 손으로 확인해 가며 깊이를 천천히 조절해요.

03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받는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아로마 마사지는 흔히 은은한 향 속에서 오일 손길을 받는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같은 말로 불려도 그날그날 손길의 세기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요. 세 코스 모두 받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돼요.

신기하게도 받는 시간은 일할 때와 다른 속도로 가는 것처럼 느껴지곤 해요.

바쁜 아침보다는 여유가 생긴 뒤가 느긋하게 쉬어 가시기에 훨씬 나아요. 계절이 바뀔 무렵엔 온몸이 괜히 뻣뻣하게 느껴지기도 하니 그럴 때 한 번쯤 숨 돌려 보세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는 때가 흔히 하루 끝이라면, 그때에 맞춰 가만히 누워 받아 보셔도 좋아요.

04얼굴 롤러 하나 그림

서대문 손님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5도토리 두 개 그림

서대문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버튼으로 편하신 때와 받으실 동네를 간단히 남겨 주시면 그다음엔 코스와 시간을 하나씩 정해요.
  2. 어디서 받으실지 말씀해 주시면 다른 일 없이 편한 차림으로 쉬고 계시면 돼요.
  3. 그때까지는 가만히 쉬시면 되고, 정한 때가 되면 담당 관리사가 그 자리로 향해요.
  4. 초반엔 부드럽게 들어가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06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졸아도 돼요?

깜빡 주무셔도 상관없으니 편하게 누워 계시면 끝날 때쯤 조용히 말씀드릴게요.

말해야 하나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아껴 이어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살살 하고 도중에 편하신 대로 바꾸니, 「노래는 꺼 두고 해 주세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07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처음엔 양을 바라시는 만큼 조절하고, 쓰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어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양을 줄여서 진행해요.

향에 쉽게 질리는 편이라면 누우시기 전에 먼저 일러 주세요, 바르는 양을 줄여 맞춰 가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낸 날엔 가벼운 향 속에서 오일 바른 손길에 몸을 맡기고 쉬어 보세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며 향이 옷에 오래 남을까 신경 쓰이신다면 양을 줄여 달라고 미리 말씀해 주세요.

08튤립 두 송이 그림

코스와 길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9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하지 않아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정해 둔 시간보다 서둘러 끝내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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