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모음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무거운 몸을 이끌고 멀리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천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원룸이든 자택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어떤 것이든 생각나는 것부터 차례대로 물어보시면 아는 대로 꼼꼼하게 안내할게요.
이런 관리 글을 접하고 관심이 생기셨다면 문자 버튼으로 가볍게 물어보세요.
알고 싶은 것을 정리해서 길게 쓰셔도 되고 생각날 때마다 따로따로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바디 경락을 이제 막 찾아보시는 분이라면 모르는 게 한둘이 아닐 텐데 하나씩 상담 문자로 여쭤 주세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일정에 맞춰서
이곳은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받으실 수 있으니 잠이 오지 않을 때도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바쁜 날엔 60분으로 간단히 잡으시고 여유가 있는 날엔 더 길게 천천히 받아 보셔도 돼요.
날씨가 오락가락할 땐 몸이 어쩐지 처지기도 하니 그럴 때 틈틈이 숨 돌려 보세요. 언제 받는 게 좋은지 정해진 건 없지만, 마음이 여유로운 무렵이 아무래도 잘 맞아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등이 유난히 뻐근한 날엔 그 느낌을 관리사에게 가볍게 전해 주세요.
어느 정도가 좋을지 모르시겠다면 담당 관리사가 여러 강도로 차례로 손을 얹어 보며 편한 쪽을 같이 정해요. 담당 관리사는 몸 상태를 살핀 뒤에도 중간중간 편하신지 살며시 확인해요.

몸이 무거운 날에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써서 진행하고, 양은 그날그날 맞춰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골고루 발라 가고, 미끄럽게 느껴지시면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요.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해요.
컨디션은 날마다 달라지기 마련이라 늘 받던 힘이라도 이번에 다시 물어보고 정해요. 이 근처를 오가느라 팔이 축 늘어지는 날엔 누워서 그 무게를 한동안 잊고 계셔도 좋아요.
부드럽게 감싸는 손이 좋으신지 혹은 묵직한 압이 맞으신지 먼저 여쭤 보고 시작해요.

쉬어 가고 싶은 날
바디 경락는 얼굴 말고 몸 쪽에서 기운이 지난다는 길을 따라 차근차근 눌러 가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정해 둔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바라시는 대로 천천히 맞춰 드려요.
바디 경락를 알아보다가 이 페이지까지 보셨다면 모르는 것부터 부담 없이 적어 주세요. 아무 연락도 안 받는 분이라면 이번엔 익숙한 자리에서 편하게 누워 차분한 손길에 등을 기대 보셔도 좋아요. 만날 사람이 많은 분께는 한 번씩 잠깐 멈추고 그저 누워 지내는 느긋한 휴식이 잘 맞아요.
끼니 구성에 신경 쓰는 분께도 이번만큼은 혼자일 때와 달리 다른 손이 차분히 온몸을 살피는 시간이 반가울 수 있어요.
몸은 지쳤는데 잠이 쉬이 오지 않는 날에도 잠시 누워 쉬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