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숨 돌리기 이야기
빈 편지봉투 그림데이지 꽃 세 송이 그림나무 빗 그림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대청소로 꽉 채운 하루는 편히 쉬어요, 청라 얼굴 마사지

뻐근한 몸을 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청라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약속이 많아 쉴 틈을 놓치기 쉽다면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받으실 수 있으니 좋은 때를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01탁상시계 그림

청라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교육을 마친 관리사접시 위 굵은 초 그림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보내요.

관리하는 동안 누르는 세기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좋다고 하시는 선에서 정해져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요즘 컨디션을 천천히 살피는 짧은 대화로 시작돼요.

말씀하시기가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여기 조금 더」처럼 편하게 말해 주셔도 담당 관리사가 그대로 따라요.

02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청라 쉬어 가는 시간

천천히 살펴 가요

대단한 변화를 말하기보다 조용히 누워 숨 고르는 시간을 드리는 게 우선이에요.

조금 세다 싶으면 언제든 말씀해 주시면 누르는 정도를 곧장 줄여 드릴게요. 이불을 덮은 듯 느긋한 마음으로 누워 계실 수 있게 세기와 속도를 조절해 드려요.

이 근처에서 며칠째 따라다닌 무거운 느낌이 신경 쓰이신다면, 어디가 그런지 먼저 듣고 몸 전체를 돌봐 가요.

03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청라 문의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처음이라 뭘 먼저 말해야 할지 망설여지신다면 짧은 한 줄만 보내 주셔도 괜찮아요. 바쁘신 날엔 길게 쓰지 않고 머무시는 동네와 원하시는 때만 남겨 주셔도 충분해요. 날짜는 손님 사정에 따라 상담하며 잡아 가니까 어려워하지 마시고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날을 정하실 때 원하시는 세기를 함께 남겨 주시면 시작할 때 한결 수월하게 맞춰 드릴 수 있어요.

04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청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5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오일 이야기

양은 말씀대로

갖춰 둔 오일로는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있고 또 호호바 오일도 곁들여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걱정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오일을 얼마나 쓸지는 처음에 짧게 확인하고 중간에도 원하시는 대로 바꿔 드려요. 얼굴 마사지를 찾아보며 향이 방 안에 오래 남을까 걱정되신다면 가볍게 써 달라고 처음에 알려 주세요. 방 안에 퍼진 향은 창을 열어 두면 곧 옅어지는 정도예요.

피부가 쉽게 붉어지는 편이라면 시작 전에 말씀해 주시면 쓰는 양을 적게 조절해 가요. 분마다 편한 정도가 달라서 바르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말씀을 들으며 조금씩 조절해요.

06물뿌리개 그림

청라 전신 케어 안내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얼굴 마사지는 보통 이마와 볼이 피곤하게 느껴질 때 받는 관리를 말해요.

늘 같은 방식으로 이어 가기보다 원하시는 대로 그때그때 살펴 가요.

얼굴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함께 진행해요. 얼굴 마사지를 살펴보다가 이 페이지까지 보셨다면 모르는 것부터 부담 없이 적어 주세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쓰실 타월을 챙기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늘 바깥에서 받던 관리를 이제는 익숙한 곳에서 느긋하게 즐겨 보실 수 있어요.

이 관리는 목표를 세우기보다 지금 몸 그대로를 느긋하게 살피고 쉬어 가게 하는 데 뜻을 둬요. 이 근처에 계시는 동안 한 번쯤은 길을 나서지 않고 몸을 돌보는 쉼을 가져 보세요.

그날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처음에 묻고 그대로 따라 전신을 챙겨 가는 시간이에요.

07레몬 반쪽과 잎 그림

청라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